임금체불 없는 안심일터, 건설사고 없는 안전일터 만든다.
임금체불 없는 안심일터, 건설사고 없는 안전일터 만든다.
  • 이의정 기자
  • 승인 2020.01.11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미 장관, 10일 철도 건설현장 찾아 건설안전정책 현장이행 점검
적정임금제 제도화, 임금직접지급제 개선․확산 등 일자리 지원의지 피력
(사진출처=국토교통부)
(사진출처=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가 임금체불, 건설사고 등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개선, 본격 확산에 나섰다.

김현미 장관은 10일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 제5공구(2022년 개통을 목표로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의 일부 구간으로 충남(홍성)에서 경기도(화성 송산)까지 약 90km구간)를 방문해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적용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부는 건설산업을 양질의 일자리 산업으로 개선하고 국민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정책기조를 건설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추락사고 방지대책」, 「건설 일자리 지원대책」 등을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고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2019년 6월부터 공공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를 의무화한 결과, 국토부 소속·산하기관의 건설현장 3000여 곳에서는 2018년 추석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