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FA 기간 베를린 곳곳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삼성전자, IFA 기간 베를린 곳곳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 공성종 기자
  • 승인 2022.09.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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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전시장 입구의 대형 LED 스크린에서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IFA 전시장 입구의 대형 LED 스크린에서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오는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홍보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부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 있는 시티 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의 삼성전자 IFA 전시장은 물론, 베를린 곳곳에서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는 다양한 광고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IFA 전시장에서는 중앙에 있는 가로 길이 17미터의 대형 스크린과 전시장 내 다양한 LED 스크린을 활용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 또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들에게 유치위원회 홍보 안내서를 배포하며 엑스포 부산 유치 활동을 알렸다.

삼성전자는 베를린 시내 중심가에 설치한 제품 대형 옥외광고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엠블럼을 포함했으며 카데베 백화점 삼성 매장, 대표적 쇼핑가인 쿠담 거리의 팝업스토어, 베를린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동선에서 엑스포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

환경경찰뉴스 공성종 기자